보도내역

HOME > 홍보센터 > 보도내역
[경향신문] 초역세권에 위치하면서 한강 조망권까지 품은 미사 트레비타워 주목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8-02-19 16:02:45
  • 조회수 437
    
입력 : 2017.08.31 14:49:01
초역세권에 위치하면서 한강 조망권까지 품은 미사 트레비타워 주목

경기 하남 미사리 카페촌이 있던 가칭 '세로수길'에 10층 규모의 상업시설 미사 트레비 타워가 조성된다. 세로수길은 길이 1Km로 신사동 가로수길, 송도 커낼워크, 정자동 카페거리와 같이 지역을 대표하는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 2018년 개통 예정인 미사역과 가까워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미사 트레비타워는 미사강변도시 일반상업지역 1-1블록에 지하3층~지상 10층 규모로 총 126실로 구성된다. 세로수길에서도 33만평에 달하는 미사 호수공원 진입 보행자도로 입구에 들어선다.

10층 규모로 한강 조망도 가능한데, 3면 개방 설계가 적용돼 수변경관을 극대화했다. 154대가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갖췄으며 2층과 8층 각각에 테라스정원이 구성되어 있다. 지붕층에 옥상정원과 지상층에 포켓정원을 구성해 유동인구의 집객력을 더욱 높였다. 시공은 신해공영이 맡았다.

현재 '7080라이브 카페' '키즈카페' '헬스장' '대형한식뷔페' 등의 입점이 예정돼있다.

미사트레비타워는 특히 미사강변도시는 물룬, 고덕 상업업무지구 복합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강동 첨단업무지구, 미사 센텀비즈(지식산업센터)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미사 트레비타워는 현재 미사강변도시 일반상업지역 1-1블록에 분양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목록





이전글 [아주경제] 이승훈 신해공영 대표 “현장에서 쌓은 건축설계...
다음글 [경향신문] 국내 최대 도심형 관광단지 부산 해운대 ‘해운...